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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녹음2012/01/08 01:12
몇달 전에 친구로부터 입양한 ZVEX Fuzz Factory 사놓고 테스트 한 번 안해봤었다.
전원이 없어서 테스트 할 생각도 못했었는데, 안에 건전지가 들어있었을 줄이야 ㅎㅎㅎ
아무튼 사이렌 소리도 만들 수 있고, 참 재밌는 페달이다. Fuzz Factory... 아주아주아주 맘에 든다!! 굳굳~!

이왕 꺼낸 김에 연습해서 녹음해야지 생각하고 Muse의 Supermassive Black Hole 급 연습해서 녹음해봤다.
이 곡을 들으면 항상 뱀파이어들이 천둥치는 날 야구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기타만 빠진 MR은 여기서~ -> http://www.guitarbackingtrack.com/play/muse/supermassive_black_hole.htm



Gears
- Ernieball Music Man John Petrucci 6 String Guitar
- ZVEX Fuzz Factory
- Apogee Jam

Programs
- Garage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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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리오리™
공부거리/팁/기술2011/12/15 15:22
원격 repository 이름이 origin인 경우임 (origin이 아닌 경우는 해당 이름으로 적어주면 됨)

1. 생성
local branch 생성 : git branch branch_name
branch 원격 push : git push origin branch_name

2. 이동/조회
branch 이동 : git checkout branch_name 
local branch 조회 : git branch
전체(local / remote) branch 조회 : git branch -a

3. 삭제
local branch 삭제 : git branch -d branch_name
원격 branch 삭제 : git push origin :branch_name

4. 병합 (merge)
new_prj branch를 master branch로 merge하려는 경우,

#master branch로 이동
git checkout master 

#new_prj branch를 master branch로 merge
git merge new_p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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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리오리™
TAG Git
남길거리/일상2011/12/06 00:51
블로그에 맘먹고 글 쓴지 무지무지 오래된 것 같다.
2011년 12월 현재 상황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ㅎㅎㅎ

1. 직장
7월에 회사를 옮겼다.
아직도 적응 단계인 것 같다. 배울 것이 많다는 사실을 매일매일 느끼고 있다.
서비스 개발도 개발이지만, 모니터링을 위해서 시스템 관련 업무도 보고, mysql DB 관련된 것도 보다보니
스스로 지금껏 너무 몰랐구나 싶고, 5년 넘게 뭐했나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Top 밴드에서 한상원이 
"잘했다고 격려해주고 박수쳐 줄 때보다 질책받고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자신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시간이다."
라는 말을 (정확하진 않지만, 얼추 그런 내용임) 했는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2. 음악
요즘엔 딱히 뭘 정해서 듣고 있지는 않다. 닥치는 대로 듣고는 있다.
예전에 비하면 음악을 덜 가려듣는 편이긴 한 것 같은데, 여전히 가요는 안듣는다.
Radiohead 요새 자주 듣는다. The Bend 앨범.
John Mayer 전집을 다 사서 듣고는 있는데 팍 꽂히지는 않는다.
나는 가수다 보고 산울림 전집을 사서 들어볼까 생각하고 있다.

밴드는 겉으로는 활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상 쉬고 있다.
12월까지 돌아가는 것 봐서 활동이 잘 될 것 같지 않으면, 그냥 따로 활동하려고 한다.
Muse 카피밴드 같은거 한번 해보고 싶다. Muse 전곡 카피 뭐 이런거 ㅎㅎㅎ

12월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뮤직포스 인스티튜트라는 곳에서 (티몬에서 딜로 나옴) 기타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
기타 시작한 이후로 처음 정식 레슨 받는 건데... 한달만 다니려고 한다.
결국은 back to basic... 기타 치기 시작한 첫해(1998년) 이후 크로매틱을 가장 많이 하고 있다.
미루고 미뤘던 스케일 익히는 것도 이제야 하고 있다.
기타 13년친 사람 중에 스케일 모르는 사람은 아마 나밖에 없을 것 같다. ㅎㅎ 

3.  딸래미
08년생이니 올해 4살. 해가 지나면 5살이다. 으하하하 빨리 큰다.
그 동안 안썼으니 몇 자 적자면,
굉장히 많이 컸다. 요새 키는 90cm 약간 넘고, 몸무게는 14.9kg이다.
요즘엔 클로이의 요술옷장이라는 만화영화를 좋아하고,
동화책 읽어주면 좋아한다. (공주 시리즈를 좋아한다. - 백설공주/잠자는 숲속의 공주/인어공주 등)
노래를 잘 부르고, 요새는 그림도 그리려고 한다.
웅진싱크빅에서 한글을 가르치고는 있는데 스스로 깨칠 때까지 걍 냅두고 있다.
블럭을 가지고 이제 잘 논다. 특히 몰펀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이다. 이것저것 만들면서 논다.

4. 잉여시간
잉여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다가 웹호스팅을 하나 사서
거기에 이런저런 서비스(?) 혹은 개인적인 일들을 해보려고 했는데,
생각처럼 잘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 몇몇 아이템들이 있긴 한데 신경쓰는게 귀찮기도 하고,
시작하는 것이 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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